공존학교에서의 가입은 단순한 계정 생성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공존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의 시작입니다.
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각 주체(교사, 학교, 전문가, 함께하고 싶은 일반인)가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공존학교의 일원이 되는 첫 관문입니다. 본인의 역할을 선택하여 최적화된 서비스를 안내받습니다.
단순 정보를 넘어, 태진미 교수를 중심으로 결성된 ‘공존학교’의 철학과 공명하는 단계입니다.
사이트맵의 핵심 서비스에 바로 접근합니다.
참여 이후의 성장을 기록합니다.
아이들의 점수 너머에 숨겨진 고유한 영재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귀하게 꽃피우는 일에 가슴 뛰는 분들입니다.
지식이 단순한 정보에 머물지 않고, 나와 타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화치유'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믿는 행동하는 지성인입니다.
학교와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의 다름이 갈등이 아닌 풍요로움이 되는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꿈꾸는 분들입니다.
전문적 역량이나 삶의 지혜를 '늘봄학교'나 '학교 컨설팅' 현장에서 기꺼이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